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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갯벌의 세계유산 등재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전라북도는 유네스코 자문기구인
세계자연보존연맹에서 고창갯벌의 해양쓰레기 처리와 갯벌 휴식년제 등 관리 상태를 점검한 결과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고창갯벌의 세계유산 등재 여부는
내년 중국에서 열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결정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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