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4 ℃
[전북도소방본부 제공]
오늘(20일) 낮 1시 5분쯤 고창읍의 한 돼지 동장에서 불이 돈사 1동을 태우고 나 3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돼지 300마리가 폐사해 모두 4,8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돈사 지붕에서 연기가 났다는 신고 내용에 따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1.'올림픽 경제성' 1.03→0.91.. 해명이 남긴 의문
2.도로 넓히려 공원 자락 대형 수목 '싹둑'.. 전주시, 이번엔 삼나무 벌목 논란
3.위도해수욕장 인근 관광객 4명 고립.. 해경, 전원 구조
4."무혐의 의혹 재보도".. 전춘성 진안군수, 기자 고소
5.고창 돼지 농장 불로 육성돈 300마리 폐사
6.전북경찰, 음주·졸음 운전 예방 캠페인
7.이원택 "햇빛·바람연금, 예술인 기본소득 추진"
1.군산에서 노모와 아들 숨진 지 1달여 만에 발견
2.李 지시한 '하천 불법시설 재조사'..보름 만에 전북서 '8백여 건'
3.달리던 오토바이 넘어져 90대 운전자 숨져
4.'8천만 원 뇌물 의혹' 김제시장 측근·업자 구속영장 기각
5.민주당 10개 시군 단체장 경선 구도 확정.. 4곳은 '추가 심사'
6."현실성 부족한 계획" 지적해 놓고도 "경제성 있다" 분석
7."최소 10조 넘게 필요".. ‘저비용 올림픽’의 허와 실
1.부산 봄 나들이
2.로컬판타지 전주MBC 2026년 03월 19일
3.[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3월 18일 - 1부
4.[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3월 18일 - 2부
5.[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3월 15일
6.+대사이상지방간질환
7.[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3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