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5 ℃
내장산 단풍이 최절정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주말을 맞아 도내 단풍명소마다 행락객들로
크게 붐볐습니다.
정읍내장산에는 주말을 맞아 최대 6만여명의
행락객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고 지리산 등 전북지역 단풍명소마다 막바지 단풍구경에 나선 등산객들로 큰 혼잡을 빚었습니다.
내장산관리사무소측은 오는 수요일쯤 한차례
비가 예보돼 있어 단풍 최절정은 이번주로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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