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5 ℃
공공연대노동조합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전주시의 로컬푸드인 전주푸드 소속 A 팀장이
직원들을 업무 외 시간에 전화해 꾸짖고
인격비하 발언을 해 올해까지 2명이 그만뒀다며
즉각 징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주푸드 측은
가해자 징계를 권고한 전주시 인권위원회
실태 조사를 토대로 인사위원회를 열어
대응책을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속보] 안호영 "전북지사 공천권 정치적 거래 대상 아냐"
2.완주, 외국인 비자 승급 30만 원 지원
3.군산, 취약계층 노인 대상 목욕 바우처 지급
4.무주 스키장 6년 만에 최상급자 코스 등 22개 슬로프 개장
5.익산시, 설 명절 앞두고 시비 직불금 120억 원 지급
6.맑고 일교차 커.. 낮 최고 5~6도
7.민주노총전북본부, "중대재해 예방 재공모 참여해야"
1.용담댐 수상태양광 사업 최종 무산.. 수자원공사 허가권 반납
2."생산만 하면 다 팔아줘요"..'임실 딸기' 인기
3.민주당 전북도당 예비후보자격심사 495명 접수..지난 선거보다 10명 늘어
4.상주 정직원 '0명'.. 파국 맞은 자원봉사센터
5.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논의 분기점..전북 영향 촉각
6.무주 주차 차량에서 부자 숨진 채 발견.. 일산화탄소 중독 추정
7.전북도의회, '전주 하계올림픽·패럴림픽 유치 동의안' 가결
1.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2월 08일
2.간암
3.[로컬 판타지] 전주MBC 2026년 02월 05일
4.[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2월 04일
5.[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2월 01일
6.췌장암
7.[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