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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전 국토부장관, 전북대 특임교수 임명
2021-05-03 835
김아연기자
  kay@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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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출신인 김현미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역에서 활동에 나섰습니다.


김 전 장관은 지난 1일부터 전북대 산학협력

특임교수로 임명됐으며, 계약 기간은 1년으로 전해졌습니다.


김 전 장관의 행보를 놓고 내년 지방선거에서

전북도지사 출마설이 또다시 나오는 등

정치권의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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