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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이 관내 상수도에 대해
누수 포상금제를 운영해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안군에 따르면
지방상수도 배수관과 급수관의 누수 신고에
대해 지난 3년간 총 630여 건을 접수해
천2백여 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했습니다.
신고 주민에게는 누수관로 구경별로
2만 원에서 8만 원 상당의 부안사랑상품권이
지급됐는데 유수율 제고에 일정 부분 도움이
됐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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