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8 ℃
[전북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오늘(18일) 오전 완주군 용진읍 순천완주고속도로 하행 방면 115.3㎞ 지점에서 달리던 4.5t 트럭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트럭이 모두 전소되는 등 1,9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브레이크가 과열돼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1.김승원 자진사퇴에 국민의힘 "만시지탄"
2.전북도,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기업 어려움 해소
3.전북장애인체육대회 오늘(19일) 개막.. 사흘간 16개 종목 경쟁
4.김제 돼지 농장 불.. 새끼 돼지 400마리 폐사
5.선박 엔진 고장 사고 잇따라.. "사전 점검 당부"
6.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직 자진사퇴.. 靑 "결정 존중"
7.'저가 입찰' 방과후 돌봄·교육.. "질적 저하 개선책 시급"
1.김관영·이원택 전·현직 전북지사 검찰 송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2.전주올림픽, 서울 공동 개최 논의로 정부 심의 보류
3.'대한방직 개발' 착공 시한 임박.. 법률 검토 계속
4.반도체 핵심 공급망 '전북', 소재·케미컬 특화단지 선정
5.본능적으로 뛰어가 심폐 소생.. 70대 할머니 살렸다
6.순천완주고속도로에서 4.5t 트럭 전소.. 30분 만에 진압
7.숫자만 들린 긴급 전화.. 인공지능으로 발신지 추적해 구조
1.[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9월 16일
2.마음을 두들기다 - 놀이마당 울림 김철준 예술감독
3.뇌동맥류
4.[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9월 13일
5.[특집 시사토론] 민선9기 단체장에게 듣는다 – 이학수 정읍시장
6.전북특별자치도 해외의료봉사단장 – 심진찬 단장
7.[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9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