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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축제·행사 경비 줄여야' 21%.. '기업 유치 등 투자' 28%
2026-09-21 104
허현호기자
  heohyeonho@gmail.com

[전주MBC 자료]

행사나 홍보성 경비를 익산시 세출 조정의 1순위로 삼아야 한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습니다.


익산참여연대가 시민정책평가단 3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기존 지출 중 줄여야 할 예산으로 축제나 행사, 홍보성 경비를 꼽은 답변이 20.7%로 가장 많았고, 비슷한 목적의 중복 사업이 18%, 시의회 의정 홀동 경비가 17.1%로 나타났습니다.


재정 여건이 개선되면 우선 배분해야 할 곳으로는 기업유치 등 미래 성장 투자가 28.4%, 청년 정착과 인구감소 대응이 21.3%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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