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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본부 제공]
오늘(21일) 낮 1시 10분쯤 정읍 이평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 절반이 불타는 등 60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45분여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은 비닐하우스에서 종이류를 소각하다 불이 집으로 옮겨 붙은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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