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전북도, 완주에 수소모빌리티 검사센터 추진.. 28년 완공
2026-09-21 124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주MBC 자료]

전북도는 오늘(21일) 완주군,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수소모빌리티 검사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호남 최초로 들어서는 수소모빌리티 검사센터는 오는 28년까지 81억여 원을 들여 완주 테크노밸리 산업단지 내에 조성됩니다.


이번 사업은 수소상용차 보급 확대에 대비하고 국내 유일 수소상용차 생산지인 완주에 생산부터 검사, 안전 관리까지 연계된 원스톱 생산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계획됐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