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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상수원 오염원 관리가 강화됩니다.
전라북도는 광역상수원인 용담댐과 옥정호의
녹조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상수원 지킴이
91명을 투입해 어로행위와 쓰레기 투기 등
불법행위 감시와 계도활동을 벌입니다.
또 조류 발생의 주요 원인인 질소와 총인을
많이 배출하는 축산농가와 가축분뇨
자원화시설 440여 곳을 대상으로
다음달까지 시·군 합동 점검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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