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9 ℃
학생 책꾸러미 사업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 서점가에 숨통이 트일지 주목됩니다.
전라북도교육청은 코로나 사태를 겪는
학생들의 정서와 교육적 도움을 주기 위해
유.초.중.고생 1인당 4만 원 상당의 책을
지원하되,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해
동네 서점에서 우선 구매하도록 했습니다.
이번 사업비는 85억 원에 달해
지역 서점가 매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1.전주시, 경기전·전라감영 '단청 복원' 착수
2.휴일 전북은 흐린 날씨.. 0.1mm 미만의 약한 빗방울
3.부안 왕등도 해상 실종 외국인 선원 수색 작업 이틀째
4.전북도, 농촌 왕진버스 추진.. 완주 고산 등 40곳 방문
5.전북도,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육성사업 참여기업 모집
6.군산시의회 "금강하굿둑 개방해야.. 협의체 참여 보장도"
7.전북 지역축제 늘었지만 참가·소비는 정체
1.“1천억대 보상 어쩌나".. 전주시 '정부 도움'에 숨통
2.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 사직...국회의원 재선거 출마
3.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주유소 줄줄이 기름값 내려
4.'당뇨 잡는 고춧잎' 식품으로 변신
5.우범기 전주시장, "선출직 평가 하위 20% 결과 겸허히 수용"
6.시장도 패싱한 전주-김제 통합 결의...정성주 김제시장, "성명서 보고 알아"
7.새 주인 나타난 군산조선소, 선박 건조 탄력 받나
1.춘천 노포 여행
2.[로컬판타지] 전주MBC 2026년 03월 13일
3.[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3월 11일
4.[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3월 08일
5.봄철에 주의해야 할 골절
6.[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3월 08일
7.박춘원 전북은행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