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7 ℃
익산시의회의 베트남 연수 계획과 관련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진보당 익산지역위원회는 익산시의회가 베트남 연수를 추진하고도, 민주평통익산시협의회 사업 예산이었다고 해명하고 법적조치를 운운하는 것은 눈가리고 아웅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익산시의회는 최근 진보당이 관광성 해외연수 추진 중단과 관련 예산 전액 삭감을 촉구하는 입장문을 배포하자 해명에 나섰지만 논란은 확산되고 있습니다.
1.HPV 무료 예방접종, 12세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
2.민주당 제명 김관영 지사, 재선 도전 여부 7일 발표
3.이원택 후보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경찰 조사
4.군산해경, 8월 말까지 밀항·밀입국 집중 단속
5.강풍 및 풍랑 유의.. 낮 최고 15~19도
6.정읍 내장산 연결도로 '청신호'..287억 국비 확보 [글로컬소식]
7.뺨 때리고, 알몸으로 방치.. 어린이집에서 12명 학대
1."무주 덕유산에서 '5월의 설경'".. 공식 관측 없어
2.군산 사거리에서 SUV 부딪혀.. 50대 운전자 1명 사망
3.정청래 전북 방문에 '갈라진 현장'.. "환영" VS "퇴진"
4.뺨 때리고, 알몸으로 방치.. 어린이집에서 12명 학대
5.완주 주택 온돌방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로 5명 부상.. "의식 회복 중"
6.농민 삶 바꾸는 '실속형 스마트팜' 지원
7.진안 야산에서 화재.. 약 40분 만에 진화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5월 03일
2.췌장염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5월 03일
4.캄보디아 라이프대학 프로젝트 디렉터
5.다시 봄은 온다 - 경북 영양
6.[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4월 29일
7.[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