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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의 베트남 연수 계획과 관련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진보당 익산지역위원회는 익산시의회가 베트남 연수를 추진하고도, 민주평통익산시협의회 사업 예산이었다고 해명하고 법적조치를 운운하는 것은 눈가리고 아웅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익산시의회는 최근 진보당이 관광성 해외연수 추진 중단과 관련 예산 전액 삭감을 촉구하는 입장문을 배포하자 해명에 나섰지만 논란은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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