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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맛과 쓴맛, 매운맛이 있어 이름 붙여진 삼채에서 치매와 파킨슨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입증된 가운데 관련 기술이 민간에 이전됩니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오늘 국립 농업과학원이 개발한 치매 예방과 치료용 삼채 추출물 제조 기술을 주식회사 성이바이오에 이전하고 관련 건강기능식품과 치료물질 개발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삼채 주산지인 순창 재배농가들과 계약재배도 추진돼 농가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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