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제2금융권 중심으로 3% 중반 금리 예금이 줄줄이 출시되는 등 시중 금리가 오름세를 타고 있습니다.
신협중앙회 전북본부에 따르면 최근 전주의 모 신협이 12개월 예탁금의 금리를 3.4%로 올리는 등 3% 중반 예금상품 출시가 줄을 잇고, 저축은행의 1년 만기 예금 금리도 평균 3.09%로 집계되는 등 금리 인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농협은행과 지방은행도 증시 호황으로 인한 자금 이탈을 방어하기 위해 연리 3% 내외의 정기예금을 내놓고 있어 주춤했던 금융권의 예금 금리가 다시 올라가는 추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