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0 ℃
전주시 추경안 심사에서 중국산 대형 전기시외버스 보조금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이성국 전주시의원 등은 대당 1억여 원의 보조금이 지급되는 대형 시외버스 20대가 중국산이라며 국산을 이용하는 방안이 없는지 따져물었습니다.
이에 전주시는 보조금 사업은 정부가 요건을 정해 추진하는 것이며 대형 시외버스는 국내제작업체가 없다면서, 환경부에 중국산을 제한할 수 있는지 질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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