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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도교육청의 내년도 예산 가운데 국외 연수비가 900% 이상 증액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도의회 예산심사 과정에서 드러난 도교육청의 내년도 국외연수 사업비 신청액은 50개 사업에 백26억 원으로 올해에 비해 958%가 증액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에 대해 박용근 도의원은 해당 사업비가 목적이나 필요성이 명확하지 않은 데다, 코로나19가 재확산되면 불용처리될 수 있다며 면밀한 검토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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