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0 ℃
정부가 '신동진벼'를 보급종에서 퇴출하기로 함에 따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군산시의회는 오늘(14일)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신동진벼 정부보급종 퇴출 반대 건의안'을 채택해 대통령실과 국회의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등에게 전달했습니다.
건의안은 '신동진'이 일반 쌀에 비해 1.3배 크고 쓰러짐도 적어 소득에 도움이 되지만 단위 면적당 생산량이 높다는 이유로 정부가 보급종 퇴출을 통보했다며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1.진보당 "전북도, (주)자광에 도유지 매각 중단해야"
2.'바둑계 전설' 이창호 국수, 바둑판·바둑알 기증
3.[속보] 한병도 "국힘 결의문, 지방선거 타개 미봉책"
4.전북도, 어민 공익수당 5월 15일까지 접수.. 추석 전 지급
5.전북도, 1인 가구 CCTV·잠금장치 등 주거 안전 장치 지원
6.전북경찰, 화물차 집중 단속 기간 사고 17% 감소
7.오후 초미세먼지 '한때 나쁨'.. 일교차 커
1.혁신도시 공공기관 수도권행 통근버스 6월까지 중단
2.출발 2분 전 발권 먹통..한달 만에 무인 매표 철수
3.민주당 전북도당, 지방선거 후보자 35명 '부적격' 결정
4.휴비스 전주공장 내일부터 일부 가동 중단..원유 파동 여파
5.민주당 전북지사 경선 확정...김관영·안호영·이원택 '3파전'
6.새만금국제공항 건설 촉구 서명운동.. 11일 항소심 개시
7.외교부 "내일 UAE서 290석 전세기 출발 추진"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3월 08일
2.봄철에 주의해야 할 골절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3월 08일
4.박춘원 전북은행장
5.봄이 온 대구
6.[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3월 04일 - 1부
7.[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3월 04일 - 2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