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9 ℃
[전주MBC 자료사진]
옛 도지사 관사를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전라북도는 내년도 예산으로 2억 5천만 원을 편성하고 운영인력을 충원해 미술품 공연과 예술체험, 소규모 공연이 가능한 문화공간을 만든다는 구상입니다.
전주시 풍남동 한옥마을에 있는 옛 도지사 관사는 지난 1971년 지어져, 김관영 도정 공약사업으로 현재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내년 초 지역민들에게 개방됩니다.
1.[취재수첩] 전북도가 말하지 않는 전주올림픽, 숫자의 이면
2.민주당 임실군수 경선, 막판 감점 통보에 후보 반발
3.전주시 통합 사회조사 4월 실시.. 2,010 가구 대상
4.전주시, 체납액 특별징수 활동.. 71억 원 징수 목표
5.전북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 향토인재 장학생 200명 선발 추진
6.전북도, 제24회 전북 우수중소기업인상 후보자 모집
7.이원택 "프로야구 11구단·복합 돔구장 유치"
1.현대차 전주공장 '셧다운' 장기화.. 협력업체는 '고사 위기'
2.정성주 김제시장, 경쟁 후보 향해 폭언·욕설 논란
3.전주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환자 집단 발생
4.정성주 김제시장 뇌물 수수 의혹.. 공여자와 전달자 송치·정 시장 불송치
5.군산 대야나들목 인근 차량 화재.. 운전자 대피• 인명피해 없어
6."종량제 봉투 없나요?".. 전주시 '사재기와 전쟁'
7.윤준병 "단체장 경선 대상 확정.. 이의제기 수용 불가"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3월 29일
2.목디스크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3월 29일
4.심정민 전주비전대학교 교수
5.[당신의TV] 전주MBC 2026년 03월 29일
6.봄맞이 절찬 대낭만 1+1 경주여행
7.[로컬판타지] 전주MBC 2026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