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7 ℃
[전주MBC 자료사진]
공개하도록 돼 있는 수의계약 사유가 전라북도 홈페이지에 나타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수진 도의원은 도의회 5분 발언을 통해 행정안전부 지침상 지자체는 수의계약 사유 공개 의무가 있음에도 전북도는 홈페이지에 내용을 누락해 행정 불신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전라북도는 올해 새로운 지방재정관리시스템을 도입하면서 홈페이지 자동 공개 체계에 문제가 발생했다며, 보완 조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1.군산 사거리에서 SUV 부딪혀.. 50대 운전자 1명 사망
2.전북 사잇길 청년인권영화제, 상영작 공모 시작
3."무주 덕유산에서 '5월의 설경'".. 공식 관측 없어
4.63년 만에 '노동절'.. 민주노총 전북본부 집회 예고
5."어린이 30명에 선물".. 전주시 마을버스에서 이색 행사
6.군산 '배달의명수' 누적 매출 400억 원 기록
7.제6회 무장읍성축제 내일 개막..역사 체험 풍성 [글로컬소식]
1.김윤덕 "새만금 9조원 투자 현대차 요구, 전부 수용이 원칙"
2."고속형 버스 독점 생산".. 현대차 전주공장만 남나?
3.부안군문화재단 대표에 블랙리스트 논란 인사.. 예술계 불신 커져
4."법인세뿐 아니라 근로소득세까지 감면".. 지역 불균형 해소
5.윤준병 "김관영 전북지사 무소속 출마…도민 배신 행위"
6.‘돈 봉투 의혹’으로 중단된 민주 임실군수 후보 결선, 오늘(28일) 개표
7.김윤덕 장관 "3특 소외는 기우..현대차 요구는 전부 수용 원칙"
1.[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4월 29일
2.[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4월 26일
3.고압산소치료
4.[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4월 26일
5.전주전파관리소 이윤호 소장
6.[당신의TV] 전주MBC 2026년 04월 25일
7.강릉시 구정면 제비리 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