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4 ℃
사진출처 : 전교조 전북지부
대변인 자리에 개방형 외부인사를 영입한 전북교육청에 대해 전교조가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전교조 전북지부는 오늘(6일) 논평을 통해 "교육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지금껏 교사가 맡아온 대변인 자리에 언론인 출신을 영입한 것은 교육전문성을 무시한 처사"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대변인실은 교육사업과 정책에 대한 민심이 전달되는 창구지만 교육자가 아닌 대변인은 오히려 교육감의 나팔수가 되지 않을지 우려된다" 고 덧붙였습니다.
1.정청래 전북 방문에 '갈라진 현장'.. "환영" VS "퇴진"
2.농민 삶 바꾸는 '실속형 스마트팜' 지원
3.진안 야산에서 화재.. 약 40분 만에 진화
4.군산 사거리에서 SUV 부딪혀.. 50대 운전자 1명 사망
5.전북 사잇길 청년인권영화제, 상영작 공모 시작
6."무주 덕유산에서 '5월의 설경'".. 공식 관측 없어
7."63년 만에 노동절".. 전주에서도 대규모 집회
1.김윤덕 "새만금 9조원 투자 현대차 요구, 전부 수용이 원칙"
2."고속형 버스 독점 생산".. 현대차 전주공장만 남나?
3.윤준병 "김관영 전북지사 무소속 출마…도민 배신 행위"
4.부안군문화재단 대표에 블랙리스트 논란 인사.. 예술계 불신 커져
5."법인세뿐 아니라 근로소득세까지 감면".. 지역 불균형 해소
7.‘돈 봉투 의혹’으로 중단된 민주 임실군수 후보 결선, 오늘(28일) 개표
1.[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4월 29일
2.[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4월 26일
3.고압산소치료
4.[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4월 26일
5.전주전파관리소 이윤호 소장
6.[당신의TV] 전주MBC 2026년 04월 25일
7.강릉시 구정면 제비리 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