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3 ℃
사진출처 : 전교조 전북지부
대변인 자리에 개방형 외부인사를 영입한 전북교육청에 대해 전교조가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전교조 전북지부는 오늘(6일) 논평을 통해 "교육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지금껏 교사가 맡아온 대변인 자리에 언론인 출신을 영입한 것은 교육전문성을 무시한 처사"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대변인실은 교육사업과 정책에 대한 민심이 전달되는 창구지만 교육자가 아닌 대변인은 오히려 교육감의 나팔수가 되지 않을지 우려된다" 고 덧붙였습니다.
1.[속보] 이 대통령 "부동산 안정화, 코스피 5000보다 쉬워"
2.자작농 기반 위축.. "영농 임대차 전면 허용해야"
3.'영하 12도' 한파.. 건조주의보 속 화재 주의
4.작년에는 왜 부결했나? 상황 똑같은데 이번에는 원안 통과
5."예방이 답이다"..'과일 에이즈' 과수화상병
6.정의당 "지방의회 비례대표 5% 저지 조항 폐지해야"
7.신임 전주지방법원장에 김상곤 전주지법 부장판사
1.'용인 반도체 전북 이전'에 4만 명 서명...10만 명 목표
2.시민단체, '내부 고발자 채용 배제' 남원체육회장 등 고발
3.11개월간 김치냉장고에 시신 은닉.. "마지막 존엄까지 훼손"
4."1,800기 납골당이 팔릴 수 있나요?".. 유족, 청와대 찾아 법 개정 촉구
5."현수기에 정치인 북콘서트까지".. 행안부, 꼼수 관행에 '제동'
6.여자 친구 살해 후 김치냉장고에 1년간 은닉..1심서 징역 30년
7.사업비 활로 못 찾은 익산 신청사.. '500억' 지방채로
1.[로컬판타지] 전주MBC 2026년 01월 29일
2.[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1월 28일
3.[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1월 25일
4.임플란트
5.[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1월 25일
6.피아니스트 음악 감독 [오은하]
7.상상 이상의 여행, 경북 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