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4 ℃
사진출처 : 전교조 전북지부
대변인 자리에 개방형 외부인사를 영입한 전북교육청에 대해 전교조가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전교조 전북지부는 오늘(6일) 논평을 통해 "교육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지금껏 교사가 맡아온 대변인 자리에 언론인 출신을 영입한 것은 교육전문성을 무시한 처사"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대변인실은 교육사업과 정책에 대한 민심이 전달되는 창구지만 교육자가 아닌 대변인은 오히려 교육감의 나팔수가 되지 않을지 우려된다" 고 덧붙였습니다.
1.달리던 오토바이 넘어져 90대 운전자 숨져
2.고군산 5개 섬 잇는 인도교 6월 개통.. 관광 인프라 조성
3.공무원 사칭 계약 사기 '기승'.. 지자체에 확인 당부
4.14년 전 아동학대 혐의 당시 생활지도사 송치
5.김제시장 뇌물 수수 의혹 핵심 피의자 2명 영장 실질 심사 종료
6.전북 선거범죄 신고 21건.. 경찰, 16건 수사 진행
7.진보당 백승재 전북도지사 출마.."진보-민주 양 날개로"
1.정성주 김제시장 뇌물수수 의혹.. 핵심 피의자 2명 구속 영장 신청
2."3.5% 예금 특판 등장".. 주식으로 빠지는 돈 붙잡아라
3.이원택, 내란 의혹 추가 문건 공개.."김 지사 공개토론 응해야"
4."민주당과 경쟁하겠다".. 조국, 전북 방문 '세몰이'
5.노조 활동하면 택배 수수료 불이익?.. 노조 탄압 반발
6.교육감 권한대행 등 동계올림픽 출장비 3700만 원 반납
7.군수·군의원 예비후보 등록 22일부터 시작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3월 15일
2.+대사이상지방간질환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3월 15일
4.춘천 노포 여행
5.[로컬판타지] 전주MBC 2026년 03월 13일
6.[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3월 11일
7.[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