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7 ℃
[전주MBC 자료사진]
도로 정비 사업을 벌였던 전주 충경로 공사가 2년여 만에 공사를 마칠 전망입니다.
전주시는 지난 2022년부터 184억 원을 투입해 추진해 온 병무청 오거리에서 다가교 사거리까지 충경로 도로환경 개선사업을 다음 달까지 마무리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사를 마친 충경로는 보도와 차도의 단차가 없는 형태로, 콘크리트 블록 포장을 통해 미관을 개선하고 차열 효과를 높였습니다.
1.군산 사거리에서 SUV 부딪혀.. 50대 운전자 1명 사망
2.전북 사잇길 청년인권영화제, 상영작 공모 시작
3."무주 덕유산에서 '5월의 설경'".. 공식 관측 없어
4.63년 만에 '노동절'.. 민주노총 전북본부 집회 예고
5."어린이 30명에 선물".. 전주시 마을버스에서 이색 행사
6.군산 '배달의명수' 누적 매출 400억 원 기록
7.제6회 무장읍성축제 내일 개막..역사 체험 풍성 [글로컬소식]
1.김윤덕 "새만금 9조원 투자 현대차 요구, 전부 수용이 원칙"
2."고속형 버스 독점 생산".. 현대차 전주공장만 남나?
3.부안군문화재단 대표에 블랙리스트 논란 인사.. 예술계 불신 커져
4."법인세뿐 아니라 근로소득세까지 감면".. 지역 불균형 해소
5.윤준병 "김관영 전북지사 무소속 출마…도민 배신 행위"
6.‘돈 봉투 의혹’으로 중단된 민주 임실군수 후보 결선, 오늘(28일) 개표
7.김윤덕 장관 "3특 소외는 기우..현대차 요구는 전부 수용 원칙"
1.[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4월 29일
2.[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4월 26일
3.고압산소치료
4.[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4월 26일
5.전주전파관리소 이윤호 소장
6.[당신의TV] 전주MBC 2026년 04월 25일
7.강릉시 구정면 제비리 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