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6 ℃
[전주MBC 자료사진]
도로 정비 사업을 벌였던 전주 충경로 공사가 2년여 만에 공사를 마칠 전망입니다.
전주시는 지난 2022년부터 184억 원을 투입해 추진해 온 병무청 오거리에서 다가교 사거리까지 충경로 도로환경 개선사업을 다음 달까지 마무리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사를 마친 충경로는 보도와 차도의 단차가 없는 형태로, 콘크리트 블록 포장을 통해 미관을 개선하고 차열 효과를 높였습니다.
1.'영하 12도' 한파.. 건조주의보 속 화재 주의
2.작년에는 왜 부결했나? 상황 똑같은데 이번에는 원안 통과
3."예방이 답이다"..'과일 에이즈' 과수화상병
4.정의당 "지방의회 비례대표 5% 저지 조항 폐지해야"
5.신임 전주지방법원장에 김상곤 전주지법 부장판사
6.경찰 조사 중 약물 과다로 복통 호소해 병원행
7.이 대통령 "전통 방식으로 좋은 일자리 한계...창업 사회로 가야"
1.'용인 반도체 전북 이전'에 4만 명 서명...10만 명 목표
2.11개월간 김치냉장고에 시신 은닉.. "마지막 존엄까지 훼손"
3."1,800기 납골당이 팔릴 수 있나요?".. 유족, 청와대 찾아 법 개정 촉구
4.여자 친구 살해 후 김치냉장고에 1년간 은닉..1심서 징역 30년
5.시민단체, '내부 고발자 채용 배제' 남원체육회장 등 고발
6.사업비 활로 못 찾은 익산 신청사.. '500억' 지방채로
7."현수기에 정치인 북콘서트까지".. 행안부, 꼼수 관행에 '제동'
1.[로컬판타지] 전주MBC 2026년 01월 29일
2.[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1월 28일
3.[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1월 25일
4.임플란트
5.[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1월 25일
6.피아니스트 음악 감독 [오은하]
7.상상 이상의 여행, 경북 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