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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안전한 김장을 위해 잔류농약 검사가 강화됩니다.
전북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김장철을 맞아 내일(11일)부터 2주간 배추와 무, 고추 등 김장에 많이 사용되는 농산물을 대상으로 340여 잔류농약 검사를 집중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검사 대상은 도매시장과 대형마트, 로컬푸드 매장 등에서 거래되는 농산물로, 잔류농약 허용 기준치를 초과한 농산물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회수와 폐기가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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