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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우리 식단의 핵심 채소류인 양파의 도내 재배면적은 늘어나는 반면 마늘 재배는 줄고 있습니다.
통계청의 2025 채소재배면적 조사결과 전북지역 양파 재배면적은 올해 2,194 헥타르로 지난해보다 20%인 371 헥타르가 늘었으며 지난 23년과 비교해서는 413 헥타르가 증가했습니다.
반면 마늘의 도내 재배면적은 올해 681 핵타르로 지난해보다는 3%인 21 헥타르가 줄었고 23년과 비교해서는 35 헥타르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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