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2 ℃
[전주MBC 자료사진]
우리 식단의 핵심 채소류인 양파의 도내 재배면적은 늘어나는 반면 마늘 재배는 줄고 있습니다.
통계청의 2025 채소재배면적 조사결과 전북지역 양파 재배면적은 올해 2,194 헥타르로 지난해보다 20%인 371 헥타르가 늘었으며 지난 23년과 비교해서는 413 헥타르가 증가했습니다.
반면 마늘의 도내 재배면적은 올해 681 핵타르로 지난해보다는 3%인 21 헥타르가 줄었고 23년과 비교해서는 35 헥타르 감소했습니다.
1.윤준병 "단체장 경선 대상 확정.. 이의제기 수용 불가"
2.전주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환자 집단 발생
3.전국국공립대 교수회, 한상욱 상임회장 취임식 열어
4.전북도, 고액 상습 체납자 가택수색..7,200만 원 현장 징수
5.전북 대부분 지역 종량제 봉투 '여유'.. 일부는 구매 제한
6.대나무밭 정리하려 불 놓은 70대.. 현장에서 숨진 채 발견
7.임실, 이동구강진료버스 도입…의료 사각지대 해소
1.법원, 새만금국제공항 집행정지 가처분 '기각'
2.보조금 유용·횡령하고 직원 임금 등 체불한 업체 대표 재판행
3.전북도 "가처분 기각 다행...항소심 집중"
4."道 감사위원회가 교육감 권한대행 감사해야"
5.전북개헌운동본부 "민주당 전북도당, 깜깜이 공천 멈춰야"
6.이 대통령 "KF-21 성공, 방산 4대 강국 도약 발판"
7.민주당, 오늘(25일)부터 기초 단체장 합동 연설회 시작
1.[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3월 25일
2.요실금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3월 22일
4.부산 봄 나들이
5.로컬판타지 전주MBC 2026년 03월 19일
6.[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3월 18일 - 1부
7.[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3월 18일 - 2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