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8 ℃
[전주MBC 자료사진]
성매매 알선이나 대부 광고 등 범죄 노출 위험이 큰 불법 전단지 단속이 강화됩니다.
전북경찰청은 이달부터 도내에서 불법 전단지를 제작과 인쇄하는 업소를 비롯해 전단지를 배포하는 업주와 종업원 등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에 돌입합니다.
경찰은 불법 전단지로 인해 사회적 약자가 불법 업소나 범죄에 빠질 가능성이 크다며 지자체와 협력해 지속적인 단속을 진행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1.자연 발화 화재 5년간 148건.. 22억 원 피해
2.임실 옥정호 붕어섬, 여름꽃 정원으로 새 단장
3.전북교육감직 인수위 "소규모 학교 통폐합 전향적 추진"
4.완주군, 5개년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살고싶은 도시로"
5.전북도, 서해안에 어린 주꾸미 35만 마리 방류
6."장마철 앞두고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시설 안전점검 시급"
7.덥고 비 잦은 장마철.. 과수농가 피해 우려
1."국산이라더니 멕시코산".. '원산지 바꿔치기' 여전
2.이원택 '200조 투자 유치'.. "시작부터 반토막 우려"
3.이원택 전북지사 당선인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경찰 조사
4.이 대통령 '잘한다' 51.5%.. 지난주 대비 3.7%p↓[리얼미터]
5.이원택 당선인 '200조 투자유치 공약' 우려 제기
6."25년 만에 갑자기?".. 전주시 수질검사소 폐지 논란
7.양향자, 국힘 지도부 '총사퇴' 제안.. 장동혁 "지지자 모욕"
1.[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6월 17일
2.[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6월 14일
3.노인성 우울증
4.[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6월 14일
5.36.5도 온기로 구운 빵 - 제과제빵 명인 임재호
6.제44회 전주대사습놀이 학생전국대회
7.제96회 글로벌춘향선발대회 진 선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