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전주 홈페이지]
전주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운영 중인 온라인 소통 창구가 민선 9기 출범 이후에도 계속 운영될 전망입니다.
인수위는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개설한 누리집인 '열린 전주 소통공간'을 보완해 민선 9기 출범 이후에도 시민 의견 수렴과 협치 플랫폼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인수위에 따르면 지난 16일 본격 운영을 시작한 이후 누적 방문자 수는 5만 3천 명을 넘어섰으며, 전주시정과 관련한 시민 의견 220여 건이 접수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