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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업체 대표, 사기 혐의로 유희태 완주군수 고소
2026-06-25 282
이주연기자
  2weeks@jmbc.co.kr

[전주MBC 자료]

완주군 술테마박물관 조경공사 대금 미지급 논란과 관련해 조경업체 대표가 오늘(25일) 유희태 완주군수와 관련 공무원 3명을 사기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고소장에는 유 군수 측의 요청으로 지난 3월부터 2,400여만 원 상당의 조경공사를 맡아 진행했지만, 완주군이 계약서가 없다는 이유로 공사대금 지급을 거부해 피해를 입었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고소인은 지난 1월 유 군수와의 통화 이후 해당 공사를 진행했으며, 지방선거 관련 공익제보를 한 뒤 공사대금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북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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