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지방의원 정치후원금, 제도 개선 검토"
2026-01-07 231
조수영기자
  jaws0@naver.com

[전주MBC 자료사진]

[선명한 화질 : 상단 클릭 > 품질 720p 선택]

지방의원으로 확대된 정치후원금 일부가 의원의 사적 수익으로 귀속되는 흐름을 짚은 전주MBC 보도와 관련해,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은 일부 지방의원들이 본인이나 가족 명의 건물에 정치후원회를 설치한 뒤 임대 수입을 받고 있다는 보도 내용와 관련해, 윤준병 도당위원장 지시에 따라 최근 제도 개선을 위한 도당 차원의 검토에 착수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윤 위원장은, 본인 건물에 후원회를 설치한 지방의원들이 후원회로부터 임대료를 받지 않으면 선거법상 불법 기부에 해당할 수 있어 불가피하지만, 주민 눈높이에는 맞지 않는 만큼 보완책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