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판식 [서부지방산림청]
산불 발생이 연중화·대형화되는 추세에 따라 봄철 산불조심 기간이 예년보다 11일 앞당겨 운영됩니다.
서부지방산림청은 오늘(20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봄철 산불 대비 태세 강화를 위한 대책본부도 24시간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60명 규모의 산림재난대응단을 통합 운영하고, 기존 산불진화차량보다 담수량과 기동성이 향상된 다목적 산불진화 차량 9대와 진화대원 체력회복 차량 1대를 추가 도입해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고, 국민의 안전을 지킨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