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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취약계층·사회복지시설 나눔 활동
2026-02-10 39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주MBC 자료사진]

설을 맞아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이 펼쳐집니다.


전북자치도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다음 달 13일까지 3억 6천만 원을 들여 도내 저소득 세대와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지원에 나섭니다.


취약계층 2,500가구에는 가구당 10만 원의 명절 지원금이 지급되며, 노인과 장애인, 아동 등이 거주하는 생활시설에는 규모에 따라 20에서 50만 원의 설 차례상 비용이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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