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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지역 소상공인 경영난 해소 위해 83억 특례 보증 지원
2026-02-19 114
유룡기자
  yuryong@jmbc.co.kr

군산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80억 상당의 특례 보증 지원이 이뤄집니다.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최근 군산시, 전북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군산시 희망더드림 특례보증’에 3억 원을 출연해 총 83억 원 규모의 특례 보증이 가능해졌다고 밝혔습니다.


오늘(19일)부터 상담 접수를 시작하는 '군산시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지원 대상은 군산시에 소재한 업력 3개월 이상의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대 5천5백만 원이 한도이고, 대출 기간은 최대 5년으로 중도상환 수수료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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