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사진] 기사와 직접관련 없음
전북의 어업 생산량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어업생산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의 어업 생산량은 8만 5천 톤으로 20204년 6만 8천 톤과 비교해 25.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된 가운데 생산 금액은 3천892억 원으로 전년 대비 1.8% 증가에 그쳤습니다.
어업별로 보면 해면양식업이 5만 7,383톤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연근해어업 1만 9,299톤, 내수면어업 8,483톤 순이었으며 전국에서 전북이 차지하는 어업 생산량 비중은 2.4%로 크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