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민주당 전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지방선거 후보자 432명에 대한 후보 적격 여부 심사를 통해 총 35명을 '부적격'으로 결정했습니다.
부적격자는 기초단체장 후보자 가운데 8명, 광역의원 후보자 6명, 기초의원 후보자 21명 등입니다.
또 앞서 부적격 사유로 분류됐지만 예외를 인정받은 후보자 4명에 대해서는 향후 경선 과정에서 감점 적용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이의가 있을 경우 기초단체장 후보는 중앙당에, 광역·기초의원 후보자는 전북도당에 각각 재심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