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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 사업자인 ㈜자광의 세금 체납 문제를 다룬 전주MBC 연속보도를 '시민이 뽑은 1~2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단체는, 6조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사업비를 논하면서 정작 11억 원 규모의 세금 등을 체납해 부지가 압류된 모순적 상황을 발굴하고 적시에 폭로해, 지역 개발 사업의 불확실성을 시민들에게 명확히 알렸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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