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전주월드컵경기장 주변 스포츠 시설 주차 공간을 늘려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김윤철 시의원은 월드컵 경기장 주변에 육상경기장과 야구장, 실내체육관 등 전체 2만 7천 석 규모의 체육시설들이 들어설 예정인데, 계획된 주차장 규모는 250여 대에 불과해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월드컵경기장 주차장은 차량 2,430대를 수용할 수 있지만, 프로축구 관람객과 인근 주민, 호남제일문 버스이용객들의 주차 수요까지 겹쳐 주차난이 반복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