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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볍씨 발아 1~2일 늦어져".. 육묘 관리 신경 써야
2026-03-24 51
이창익기자
  leeci3102@hanmail.net

[전주MBC 자료]

모내기를 준비하는 농가의 볍씨 소독이나 육묘 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농촌진흥청은 "지난해 벼 익는 시기에 나타난 고온다습한 기상 영향으로 올해 볍씨 발아가 1~2일 늦어지는 등 품질 저하가 우려된다"라고 밝혔습니다.


농진청은 "발아가 더딘 볍씨는 온탕 소독 후 약제 소독 전 찬물에 1~2일 담가두면 발아 속도가 빨라진다"며 소독은 물론 철저한 육묘관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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