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 제공]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이 전주에 사무소를 개소하고 국민연금과의 전략적 제휴를 추진합니다.
국민연금공단은 오늘(23일) 혁신도시 공단 본부에서 블랙록(BlackRock Inc.)과 업무협약을 맺고 주식과 채권, 멀티에셋, 대체투자 등 전 자산군을 포괄하는 협력 관계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1988년에 설립된 블랙록은 2025년 말 기준 약 2경 원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 2만 명 이상의 투자 전문가가 활동 중인데 협약과 함께 만성동에 전주사무소를 개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