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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
전북이 주산지인 국산 밀의 재배가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2030년까지 국내산 밀 재배면적을 현재의 5배인 5만 헥타르, 생산량은 20만 톤까지 늘리는 제2차 밀 산업육성계획을 내놨습니다.
전북지역은 국내 밀 생산의 37%를 차지하고 있으며 정부는 5년 안에 밀 자급률을 최대 8%까지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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