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중동 정세 불안에 따라 농업용 면세유 보조금이 상반기 조기 지급됩니다.
전북자치도는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17억 3,000만 원 규모의 농업용 면세유 가격안정 지원사업 보조금 지급 시기를 기존 11월에서 5월로 앞당겨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면세유 구매카드를 통해 농업용 면세유를 구입한 도내 농업인으로, 신청은 오는 15일부터 한 달간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