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국주영은, 조지훈, 우범기 예비후보 [전주MBC 자료]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경선이 이번 주로 임박하면서 후보들의 움직임이 분주해질 전망입니다.
우범기, 국주영은, 조지훈 예비후보는 이번 주 전주시청에서 정책 발표 기자회견을 잇따라 열고 합동 토론회에 참여하는 등 오는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예정된 본경선을 앞둔 막판 선거전에 돌입합니다.
행정 통합과 전주시 부채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부상한 가운데, 후보들은 해법을 놓고 일부 입장 차를 드러내며 책임 공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