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기사는 관련 없음 [전주MBC 자료]
어선 선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관련 장비 설치 비용이 지원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사고 위험이 높은 근해 통발과 대형선망 등 5개 업종 어선을 대상으로 야간 항해 모니터와 어선용 CCTV 등 4개 품목 설치비를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어선 클린사업장 조성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30일까지 수협을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올해 예산은 20억 원 규모로 어선 200여 척이 지원받을 수 있을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