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진안 천반산에서 나물 캐던 70대 산비탈에서 굴러 숨져
2026-04-13 121
전재웅기자
  rebear@jmbc.co.kr

[전북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어제(12일) 오후 2시 15분쯤 진안군 진안읍 천반산에서 나물을 캐던 친구가 없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소방이 1시간 동안 수색을 벌였지만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70대가 산비탈에서 발을 헛디디면서 30미터가량 구르다 머리를 다쳤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동행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