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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제공]
부안해양경찰서는 다음 달 10일까지 연안 출입통제장소에 대한 순찰과 출입 단속을 강화해 무단 출입자에게는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추락시 발견과 구조가 어려운 방파제나 썰물 때만 드러나는 간출암 출입을 통제하는데, 부안 가력항 배수갑문 인근과 고창 구시포항 방파제 등 모두 9곳이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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