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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보조금 45억 원 반납은 익산시 의지 부족 탓"
2026-04-13 64
허현호기자
  heohyeonho@gmail.com

사진과 기사는 관련 없음 [클립아트코리아 자료]

2년 새 반 토막 난 전기차 보조금 예산에 익산시의 대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졌습니다.


익산참여연대는 오늘(13일) 보도자료를 내고 전기차 보조금 재원인 국비와 도비 예산을 확보할 기회가 있었음에도 시비 예산을 편성하지 않아 지난 2023년부터 3년 동안 45억 원의 예산을 반납해야 했다며 익산시 행정의 의지와 기획력 부재를 비판했습니다.


앞서 익산시의 전기차 보조금 예산은 2024년 120억 원에서 올해 63억 원으로 급감한 사실이 시의회를 통해 확인돼 논란이 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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