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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김관영 전북지사 소환 조사 마쳐"
2026-04-14 243
전재웅기자
  rebear@jmbc.co.kr

[전주MBC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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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선거관리위원회가 대리비 지급 사건 조사를 위해 김관영 지사를 소환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선관위 측은 김 지사가 지난해 11월 전주의 한 음식점에서 지역 청년 당원들에게 대리비 명목의 현금을 제공한 행위를 조사하기 위해 지난 11일 출석 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31일 관련 고발장을 접수해 본격 수사에 착수했는데, 선관위 측도 지난 1일 관련 의혹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자 별도로 선거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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