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4 ℃
1년여 동안 총장 공백 사태를 겪었던 국립군산대의 신임 김강주 총장이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오늘(15) 국립군산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김 총장은 "그간 지역사회에 충분한 신뢰를 드리지 못했던 부분을 겸허히 돌아봐야 한다"라며, "투명한 운영과 소통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대학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김강주 총장은 지속가능한 대학발전을 위해 학생 중심의 교육혁신과 연구 경쟁력 강화, 지역과의 동반 성장을 3대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습니다.
1.고창 청보리밭 축제 '성황'..상품권 환급 효과 '톡톡'
2.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 전북에서 500명 선정
3.내일까지 비 10~60mm.. 돌풍·천둥·번개
4.국민의힘 양정무, 민생지원금 도민 1인당 200만 원 공약
5.봄철 음주운전 적발 8% 늘어.. 불시 단속 강화
6.호르무즈 봉쇄로 대중동 수출 급감.. 3월 비중 0.58% 그쳐
7.정읍 미디어아트관 '1894달하루' 입장료 환급
1.전과 있는데 '전략 공천?'.. "검증 기회도 부족"
2.김종회, 군산·김제·부안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무소속 출마
3.민주 '복당 불허' 방침에..김관영 "현 체제에선 시켜줘도 거부"
4.박지원 최고위원, 전략공천 비판은 "소지역주의"
5.선거 진용 갖춘 민주당, "무소속·타당 지원 경고"
6.조승래 "무소속 출마 김관영 영구 복당 불허 대상"
7.김관영, "의혹 제기 책임 져야".. 이원택, "특검 결정 유감"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5월 10일
2.치주질환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5월 10일
4.2026 글로벌 춘향선발대회
5.한국아름다운공동체이사장 두재균
6.오래된 풍경이 문화가 되는 곳 - 대전 중구
7.[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