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기사는 관련 없음 [전주MBC 자료]
국립종자원이 농가에서 자가채종한 종자가 유전자변형생물체인지 여부를 파종 전에 무상으로 확인해주고 있습니다.
신청 대상은 유채와 면화, 콩, 옥수수, 주키니호박 등 9개로 무상검정을 희망하는 농가는 국립종자원 본원이나 가까운 지원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종자원은 종자용으로 유통되지 않는 자가소비 형태의 종자도 파종 전 검정을 통해 비의도적인 LMO(살아있는 유전자변형생물체) 재배를 사전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