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식당 사장 회유 의혹'김관영 측근 소환..."내가 먼저 접근한 거 아냐"
2026-04-20 655
전재웅기자
  rebear@jmbc.co.kr

[전주MBC 자료]

김관영 전북도지사의 대리비 지급 장면이 찍힌 CCTV를 삭제하려 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측근 A씨가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오늘(20일) 전 전북도 정무수석  A씨를 김관영 지사의 대리비 지급 사건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A 전 수석은 김 지사가 청년 당원에게 대리비를 지급한 사건 이후, 식당 주인을 만나 CCTV 영상 삭제를 회유했다는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한편 A씨는 소환 당시 기자들에게 자신이 먼저 식당 주인에게 접근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답변했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