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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대중교통비 환급 '모두의 카드' 9월까지 지원 확대
2026-04-23 2159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주MBC 자료]

중동사태 장기화로 가중된 교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대중교통비 환급지원이 확대됩니다.


전북자치도는 대중교통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49억 4천여만 원을 투입해 대중교통비 환급지원사업인 '모두의 카드’를 4월부터 9월까지의 이용분에 한 해 한시적으로 지원을 확대합니다.


교통카드 이용 실적에 따라 일정 비율을 돌려받는 기본형의 일반 시민 환급률은 출퇴근 시차 시간 이용시 기존 20%에서 50%로 상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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