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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돼지 사육 마릿수, 타 시도 대비 크게 줄어
2026-04-30 50
이창익기자
  leeci3102@hanmail.net

[전주MBC 자료]

전북지역 돼지 사육 두수의 전년 대비 감소폭이 타 시도보다 유독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의 가축동향조사에 따르면 도내 돼지 사육 마릿수는 전년 대비 4%, 5만 천 마리가 줄어든 121만 8천 마리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기간 국내 돼지 마릿수는 8만 두가 줄어 도내 감소분이 전체의 63%를 차지했는데, 이는 어미돼지의 감소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이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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